풀 메탈 패닉! - 늘 곁에 있어줘 1

이제야 감상을 쓰고 있다니 나도 참 ㅋㅋㅋㅋ

완결난건 분명.. 작년이었는데... 그래, 판매일이 2010년 12월 24일이었나... 난 크리스마스를 풀메탈과 함께 해서 외롭지 않았어... 그래 난 안 외로웠어 ㅋ..ㅋㅋㅋ....

근데 정말 엄청 너무너무 기다리던 거라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기억은 분명히 난다.

그 때 내 감정을 써 놓았으면 좋았을 테지만, 지금이라도 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남겨두고 싶어서 쓰게 되네.

누가 이 포스트를 읽을지나 모르겠다만, 스포일러 득실득실이다.

치도리 얘기도, 텟사 얘기도, 쿠르츠 얘기도 쓰고 싶은데, 그건 다음에 써야지.... 힘들다;



길다;;;;;

by 오즈 | 2011/05/16 22:49 | 트랙백 | 덧글(0)

방치해두었던 이글루를 돌아보러 왔다

오랜만에 들어와서 예전에 써놓았던 글들을 보니까 재밌네...

이럴줄 알았으면 계속 쓸걸.

지금 귀찮아도 끄적여놓으면 나중에 보고 재밌어 하겠지?

다시 좀 들어와서 글도 쓰고 그래야겠다.

공부하기 싫으면 공부하기 싫다는 글 쓰고 그래야지 ㅎㅎㅎ

by 오즈 | 2011/05/16 21:50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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