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05월 16일
풀 메탈 패닉! - 늘 곁에 있어줘 1
이제야 감상을 쓰고 있다니 나도 참 ㅋㅋㅋㅋ
완결난건 분명.. 작년이었는데... 그래, 판매일이 2010년 12월 24일이었나... 난 크리스마스를 풀메탈과 함께 해서 외롭지 않았어... 그래 난 안 외로웠어 ㅋ..ㅋㅋㅋ....
근데 정말 엄청 너무너무 기다리던 거라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기억은 분명히 난다.
그 때 내 감정을 써 놓았으면 좋았을 테지만, 지금이라도 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남겨두고 싶어서 쓰게 되네.
누가 이 포스트를 읽을지나 모르겠다만, 스포일러 득실득실이다.
치도리 얘기도, 텟사 얘기도, 쿠르츠 얘기도 쓰고 싶은데, 그건 다음에 써야지.... 힘들다;
길다;;;;;
완결난건 분명.. 작년이었는데... 그래, 판매일이 2010년 12월 24일이었나... 난 크리스마스를 풀메탈과 함께 해서 외롭지 않았어... 그래 난 안 외로웠어 ㅋ..ㅋㅋㅋ....
근데 정말 엄청 너무너무 기다리던 거라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기억은 분명히 난다.
그 때 내 감정을 써 놓았으면 좋았을 테지만, 지금이라도 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남겨두고 싶어서 쓰게 되네.
누가 이 포스트를 읽을지나 모르겠다만, 스포일러 득실득실이다.
치도리 얘기도, 텟사 얘기도, 쿠르츠 얘기도 쓰고 싶은데, 그건 다음에 써야지.... 힘들다;
길다;;;;;
# by | 2011/05/16 22:49 | 트랙백 | 덧글(0)



